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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술이 땡기는 날

2009. 4. 20.
피지도 않는 담배가 또 땡기는군..
몹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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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 자기

2009. 4. 19.
날도 따땃하고..
오늘은 뭘하지~~빨래 돌려야하는데 귀찮네~~ㅋㅋ
이번주부터는 운동이닷~!


지펠선전에 나오는 음악인데 딱 일본애니메이션 음악같다..ㅋ
벨소리 이걸루 바꾸고 싶은데 아직 찾을수가 없군..




곰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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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살까?

2009. 4. 13.
비가 온다는 소리도 없었던것 같은데 비가 온다
하루종일 꿉꿉하고 갑갑하고 그러더니 결국 비가 왔다.
사는게 급 회의게 들면서 우울해진다.

지갑이나 지를까?
떨어지면 사야겠지? 근데 할인중이란 말야..
어떤게 이뻐?
http://www.1300k.com/chance/chanceView.html?eno=11681&bid=MM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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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노래

2009.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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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2009. 4. 8.
끝이 없는 나의 위..
저녁을 먹고 뿌셔뿌셔를 먹고 그래도 입이 심심해서 키위까지 하나 먹고..
그래도 아까 다른 간식거리를 사오지 않은걸 후회하는 나..
이래서 될일이 아닌데 하면서도 주체가 안된다.
조금 안먹으면 금단현상이..쿨럭;
자꾸 자꾸 먹고 싶다..ㅜㅜ
나 왜 이러니~~
사무실 애들은 살뺀다고 난린데 음식량을 줄이기는 커녕 더 늘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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